청년대외활동1 AI·홍보·소상공인 지원까지, 청년들에게 열린 실무 경험 솔직히 저는 예전의 대학생활 때 대외활동을 꽤 오래 해왔으면서도 제대로 된 실무 경험을 쌓았다는 느낌을 받은 적이 별로 없었습니다.이름만 그럴듯한 서포터즈에 지원했다가 막상 해보면 현수막 들고 사진 찍는 게 전부였던 기억이 생생합니다. 그런데 이번에 서울시 '서울청년 파트너스' 3차 모집 공고를 보면서 제가 그동안 겪어온 문제에 실마리가 될 수 있겠다 싶었습니다. 만 19~39세 서울 거주·활동 청년이라면 6월 9일까지 지원할 수 있고, 선발된 55명은 6월부터 현장 활동을 시작합니다. 대외활동인데 왜 이력서에 쓸 게 없을까 취업 준비를 하다 보면 이런 고민을 한 번쯤 하게 됩니다.분명히 바쁘게 활동했는데, 정작 면접관 앞에서 "어떤 역할을 맡으셨나요?"라는 질문에 말문이 막히는 경험 말입니다.저도 그랬.. 2026. 6. 1. 이전 1 다음